한인 이민 115주년을 기념 행사및 한인의 날 결의안을 선포

미주 한인 이민 11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미 전역에서 이어진 가운데 16일 LA 카운티 청사에서도 미주 한인 이민의 날 선포식을 가졌었습니다. 특히 이날은 오렌지.샌디에고 평화통일 협의회 김진모 회장, 쉴라 퀴엘 카운티 수퍼바이저와 LA 총영사관 문지혜 영사 및 미주한인재단 LA 관계자들이 미주 한인의 날 결의안을 선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.